2010년의 마지막날에.. ┏日常茶飯事┓

드디어 2010년이 다 지나갔다..ㅎㅎ
결국 오고야 말았구나.
29살...

1년을 되돌아 보면서 일년을 정리하던 생각이 나서
일단 적어본다. .ㅎㅎ

크로아티아 블루.. ┃時事와世俗┃


SPSS v17.0 키젠 사용법 및 한글화방법 ┃時事와世俗┃

일단 인터넷은 끊고 시작합니다..

"SPSS 17 Setup" 를 실행시키구요~

 "단일 사용자 라이센스" 를 선택합니다.
 [다음(N)>] 누르시구요~..
 "사용권 계약서의 조건에 동의함(A)" 선택하시고..
 [다음(N)>] 누르시구요~..
 [다음(N)>] 누르시구요~..

Keygen 을 실행합니다.

 - Serial Number + Authorization Code에서 Generate 바로 옆에 있는것을
        을 카피해서 붙혀넣습니다.
 [다음(N)>] 을 누르시구요~
 설치 위치를 변경하시려면 하시구요..
 [다음(N)>] 을 누릅니다.
 [설치(I)>] 를 누릅니다.

 잘 되고 있습니까??ㅋㅋ

사용권 부여화면이 나오면 확인을 눌러서 인증으로 갑니다.

 잠금코드 (화면하단에 보시면 나옵니다. 100-XXXXX 이런식이죠..)를
        키젠에 Lock Code + Product/Feature 부분에 넣습니다.
        [다음(N)>] 누르시구요~..  
 Authorization를 키젠에서 복사해서 넣습니다.
 [다음(N)>] 누르시구요~..
 * 인터넷이 연결 안되었기 때문에 인증이 안됩니다.. *
 [다음(N)>] 누르시구요~..
 웹기반 전자메일을 선택한뒤
 [다음(N)>] 누르시구요~..
 [다음(N)>] 누르시구요~..
 키젠에서 제너레이트를 누른뒤 나오는 키를 넣습니다.
 [다음(N)>] 누르시구요~..
 [다음(N)>] 누르시구요~..
 끝났습니다..Serial_Helpko.txt

SPSS 17을 선택하시구요..

한글화는 edit->option->general->user interface 에서 korean 선택뒤에 OK를 누르시면 한글화 됩니다.
SPSS 17 를 종료후에 재 실행하시면 잘 됩니다..

keygen.exe
키젠은 받으세요!!!


SPSS v17.0 한글판 다운 완료..ㅠ-ㅠ


-_-;; 밑에 몇명한테 메일하고 연락했다가 
경찰서 다녀왔습니다..저작권법 위반으로!!

젠장!! 초범이라 훈방조치지만!!! 솔직히 너무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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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컴퓨터공학도로서..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아니되지만.
수업에 필요하니 어쩔수 없다.. 논문도 써야되고..
잠깐만 쓰고 그만 두어야 겠다.. 학교에서 밖에 못쓰니 어쩔수 없이.
공부 하려면 깔아둬야지..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봐...
내 휴대폰으로 문자 넣어주면 보내줄지도..
찾는건 알아서.... 그정도 노력없이 얻으려는건 도둑놈심보~ㅋㅋ

 

소환에서 구속·기소까지 수사받는 법 Q&A 완전판 ┃他頭腦世界┃

쫄지 마! 실전 매뉴얼이 여기 있잖아~ [2009.07.17 제769호]
[표지이야기] 민초서생들이 함부로 끌려가는 MB 시대,
소환에서 구속·기소까지 수사받는 법 Q&A 완전판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5365.html




괜찮군..
알아두면 나쁠것이 없을듯 하다~ ㅎㅎㅎ

김용민 입니다. ┃他頭腦世界┃



현재까지는....ㅋㅋ


컴퓨터교육의 전망에 대한 소회(다음까페) ┃他頭腦世界┃

  • 글쓴이: Zunghyuni
  •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의 생각을 조금 말해보자면요.

    '기존 컴퓨터교사가 다른 과목으로 전과를 한다...' 별로 그렇게 사실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타교과 전공 교사가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었던 경우 본래의 과목으로 넘어가는 케이스가 꽤 있지만 본래 본인의 전공이 컴퓨터교육인 경우 타교과로 억지로 넘어가는 케이스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현재 원래 컴퓨터 교육전공인 사람들은 나이대가 대부분 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타교과로 전과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있다면 일에 대한 부담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컴퓨터 과목이 없어져서가 아니라요.

    실제로 컴퓨터 과목이 없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컴퓨터 과목이 없어지려면 선택과목이 바뀌어야하는데 선택과목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학교는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점점 개인정보보호나 정보통신윤리가 교육청 중심으로 점점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관리자들이 정보부장을 컴퓨터 교사로 쓰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교과목의 교사가 정보부장을 하게 될 경우 개인정보보호나 정보통신윤리 등에 관해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와 더불어 학교 서버 관리, 컴퓨터실 관리, 홈페이지 관리, NEIS 등의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학교에 컴퓨터 교사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학교에 컴퓨터 관련해서 담당할 수 있는 사람이 한명쯤은 있기를 원합니다. 뭐 그렇다고 전적으로 컴퓨터 교사가 저 일들을 혼자서 전부 다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문계의 경우 컴퓨터 전공자가 많을 수 있지만 전문계에서는 컴퓨터 과목이 없어져서 컴퓨터 교사 숫자가 줄어드는 경우는 더더군다나 없겠지요. 일정 숫자를 유지할테니 말입니다.

    컴퓨터 교사가 일이 많아서 타교과로 넘어가려고하는 케이스는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실제로 있었구요. 사실 그 분은 컴퓨터를 전공은 했으나 컴퓨터를 크게 좋아하지는 않았던 분이었습니다. 교사가 되는 것이 더 큰 목적이었던 분이요. 과목이 컴퓨터였을 뿐이구요. 그러다보니 컴퓨터 교사라는 이유로 정보부장에 서버관리, 컴퓨터실 관리, 홈페이지 관리, 담임, NEIS 등의 업무를 한꺼번에 하는 것이 힘들었을겁니다. 제가 아는 분들 중에도 이런 분들 많습니다. 사실 저도 좀 그랬거든요. 하지만 못할 수준도 아니고 이걸 이유로 과목을 옮길만한 일은 더더욱 아니라고 봅니다.

    '정보', '컴퓨터' 자만 붙으면 학교의 모든 일이 컴퓨터교사한테 몰리죠. 물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겁니다. 특히 고등학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요. 학급 수 많은 학교에서는 사실 업무가 그렇게 많지 않을 수있으니까요. 하지만 중학교, 학급 수 적은 학교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수준이죠. 그런 경우 타교과로 전과를 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기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마음이 '컴퓨터 가르치기 싫어'가 아니라 '계속 이렇게는 일 못한다'인 거죠. 타교과목 사람들은 보면 그렇게 일 안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일들이라는게 교무쪽, 연구쪽 일보다 칭찬 받기는 하늘의 별따기고 잘하면 본전인 일들인지라 아무도 인정도 안해주니까 말이죠. 일은 죽어라하고 아무도 안알아주는 분야니까요. 그래서 그런 발상들이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전과를 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는 것은 과목 자체에 대한 부담입니다. 우리는 타교과와는 매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발전하는 분야죠. '학교에서 가르치는 기초과목이 뭐가 변하겠습니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몇년만 흘러가도 사실 전혀 판도가 달라집니다.

    여기서 잠깐 저의 소개를 하고 넘어가자면 저는 학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미국에서 석사를 하다가 리턴해서 모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대학원가서 석사하고, 박사하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나와서 사립에서 교사생활 몇년하다가 공립가려고 사표쓰고 나와서 지금 임용공부 중입니다. (제 소개를 잠깐 한 이유는 위에 내용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사립에 있었을 때 제 앞에 컴퓨터를 가르치셨던 선생님이 계시는데요. 그 분은 기술을 전공하신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이었습니다. 그 분께서 '도저히 이제는 컴퓨터 못가르치겠다'고 하시면서 저를 뽑았었습니다. 그 분은 기술로 돌아가시구요. (그 때 다른 기술 선생님께서 정년퇴직을 하셨습니다.) 그 분이 제게 자주 하셨던 말씀이 "난 98이 한계야." 였습니다. 90년대부터 컴퓨터를 하셨던 분이고 굉장히 잘 하셨던 분인데 결국 나이가 들면서 컴퓨터 교사로서는 한계가 온거죠. 변하는 인터페이스, 환경, 네트워크, 프로그램 버전... 결국 이런 것들이 컴퓨터교사로서의 생활을 힘들게 하는거죠.

    저도 종종 그 생각을 합니다만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80년대입니다.^^;;;) 8비트가 우리나라에 최초로 들어왔을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해왔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밍과 정말로 함께 평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나이가 들어도 평생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컴퓨터를 만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집사람의 경우는 대학에서 컴퓨터교육을 전공하고 그때 처음 컴퓨터를 배운 케이스입니다. (아마 얼추 제 나이를 짐작하셨을텐데 30대 중반입니다.)

    집사람은 이제 슬슬 힘들어하기 시작합니다. 집에서 애도 키워야되고 학교에서는 정보부장에 담임에 일은 쏟아붙는데 수업 준비하기도 만만치 않은 거죠. 그런데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은 언제 공부하며 변화하는 컴퓨터 흐름에 언제 적응하겠습니까... 대충 수업이야 어떻게 하면서 살 수 있겠죠. 하지만 아이들 질문이나 학교 컴퓨터 관리는 어떻게 할거냐는거죠... ('컴퓨터 관리를 왜 내가해?'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수업 시간중에 고장난 컴퓨터는 어떻게 하실겁니까? 컴보조 선생님 불러다 잽싸게 고친다? 컴보조 선생님이 없는 학교는요? 그리고 그 보조 선생님이 실력이 출중하지 않다면요? 사실 보조 선생님이 거의 허당인 경우가 절대 다수죠. 업체를 부른다? 수업 시간에 언제 업체를 부르나요.... 결국 컴퓨터로 수업을 담당하는 컴퓨터 교사가 어느 정도는 수습할 수 있어야하는거죠...)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컴퓨터를 만져서 희한한 질문 하는 애들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영재원 같은데 알고리즘 배우고 해서 쉽게 답하기 힘든 질문들 해대는 애들도 종종 있습니다. 여기서 답변 막히기 시작하면 애들한테 왕따되는건 시간문제죠...

    지난 3월에 집사람이 학교 컴퓨터를 교체해야하는데 사양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펜티엄4까지 밖에 모르겠는데 이제는 업체에서 내주는 스펙의 의미를 모르겠다는거였죠. "대충 가격 맞춰서 사면 되잖아?" 하실 수도 있지만 관리자 급에서 "컴퓨터 선생님. 이 컴퓨터랑 이 컴퓨터 가격이 20만원 차이가 나는데 20만원 더 줄 가치가 있는건가요?"하고 물었을때... "예"인지 "아니요"인지 뭔가 알고 답을 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도 대충 답변하고 때우면 되지 뭐가 고민입니까?"하고 물으신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만 가급적 그런 분들은 교사가 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아이들도 그렇게 가르치실테니까 말입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대충 때우고 퇴근하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컴퓨터 교사가 컴퓨터 교사로서의 답변이 '모른다'는 식의 답변만 늘어놓을 것 같으면 좀 위험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자꾸 컴퓨터 교사로서의 자리를 피하려고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있었을때 수십명의 컴퓨터 교육과 학부 학생들에게 강의를 했었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 중에도 제 강의를 대학때 들었던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는데 대학때 생각하던 교사와 현실은 사실 많이 다릅니다. 막연하게 교사... 라는 생각은 현실에 와보면 많이 다릅니다. 그때도 학생들이 "교수님 이번 TO는 좀 늘까요?"라고 질문 하던 학생들이 꽤 있었는데 그 TO라는 문제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냥 교육부에서 "인원늘려"하면 고물줄처럼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는거죠.

    작년부터 학교 현장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정보통신윤리교육 관련해서 강화하라는 지침이 교육청에서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네티켓이 문제가 되면서 점점 강조가 되고 있고 그걸 컴퓨터 교사가 담당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집사람이 거의 매주 수시로 연수를 다닙니다. 어떻게해서 강화를 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의 연구를 하기 위한 실태조사인거죠. 아마 내년엔 정보통신윤리교육이 대폭 강화가 될겁니다. 이 대목에서 '아! 그러면 컴퓨터 교사 더 뽑겠구나!'라고 생각하신 분들... 꽤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마 똑같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전공자를 뽑아서 충원하겠다.'는 정책이 아닌 이상 달라지는 것은 없을겁니다. 그게 현실이죠. '왜 전공자 안뽑아? 정보통신윤리교육 똑바로 하려면 전공자 뽑아야지!'... 그건 우리 생각이죠. 위에선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십니다.

    작년에 지인이신 교육청 연구사 분이랑 술자리를 한번 같이 했었는데요. 이 말씀이 기억이 남네요.
    "박선생. 아마 컴퓨터 교사하기 점점 더 힘들어질꺼야. 요구 사항은 점점 더 빗발치는데 결국 업무 해소를 해줄 사람은 컴퓨터 할 줄 아는 사람들 밖에 없어. 지금은 버텨도 나이 먹으면 그것들 다 못할껄. 할 줄 아는 것 있으면 다른 과로 넘어가."

    결국 그런걸까요? 저는 평생 제 자리를 지키고 싶은데 말이죠.
    우리과의 TO 현실은 교육부에서 "교사 많이 뽑아"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대구에 작년에 3명 뽑았습니다. 그 TO들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교육부에서 교사 늘리라고 해서 그런걸까요? 정년퇴직하신 분들의 자리일까요? 타교과로 전과하신 분들의 자리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대구에 학교가 더 생긴 탓입니다. 아파트 대단지 더 생기면서 들어선 중학교에 컴퓨터 과목 TO가 생긴겁니다. 대부분 이런 식으로 TO가 더 생깁니다. 교육부에서 인원 늘려라 줄여라해서 생기고 없어지는게 아니구요. 결국 TO는 교육청의 문제입니다. 학교가 더 생기면 TO 더 생기고 하는 식인거죠. 학교에서 컴퓨터 교과목이 없어져서 TO가 줄어드는 일은 거의 없고 컴퓨터 과목이 더 생겨서 TO가 늘어나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더더군다나 우리 과목은 정년퇴직 하시는 분들은 없다고 보는게 맞겠죠. 제가 거의 컴퓨터교육 1세대에 가까운데, 컴퓨터교육 전공한 사람들이 정년퇴직하려면 20~30년은 지나야 될겁니다. 그러니 TO가 확 늘고 줄고 하는 문제는 앞으로 한동안은 생기지 않을겁니다. 전부 한두자리 놓고 경쟁하는 수 밖에 없죠. 뉴스에서 교사 늘려 줄여하는 뉴스에 신경끄시라는 겁니다.

    기대할 수 있는 것은 한가지 있죠. 정식 과목이 되는것! 선택 과목이 아니라 국민 기본 공통과목이 되서 수업시수 완전히 확보되고 기가처럼 타전공자가 가르칠 수 없도록 바뀐다면 말입니다. 기가 2011년부터 타교과 전공자는 가르칠 수 없도록 바뀌죠. 제가 2/3는 컴퓨터 수업하고 나머지는 기술을 가르쳤는데요. 기가 세미나 다녀오신 기술가정과 부장님께서 2011년부터 바뀐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2011년 맞나? 기억이 가물하네요...^^; 뭐 2011년인지 2012년인지는 중요한 건 아니니...) 오로지 기술 전공한 사람만 기술 가르칠 수 있도록 바뀐다구요. 컴퓨터가 사실 그렇게만 바뀌어도 TO 엄청 늘겁니다. 하지만 선택 과목 주제에... 어림도 없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제 지도 교수님을 포함한 여러 교수님들께서 이래저래 움직이고 계시긴하던데 늘 세미나 가셔서는 밥 그릇 싸움에서 별 성과를 못얻어 오시더군요. 정식 과목 되는 것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기가한테 눌리더라구요. 원래 기가 안에 한 단원으로 들어있던 과목이다보니... 이제와서 힘쓰기가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도 그닥 반기지 않구요. 아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모습 자체를 못마땅해하시잖아요. 심지어는 작년에 한 아이가 수행평가 준비를 전혀 안해왔길래 물어봤더니 "아빠가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혼내셔서요." 그래도 수행인데 준비 해와야되는 것 아니냐고 얘기했더니 "그렇게 얘기해는데도 재떨이로 맞았어요. '그냥 그딴 과목은 빵점 맞아! 가서 영어 단어나 외워!' 하셨어요."하더군요. 어이가 없지만... 그게 현실입니다.

    헉... 쓰다보니 2시간이 넘게 흘러버렸네요... ㅜㅜ
    그냥 잠깐 쓸려고 했었는데 뭘 주저리 주저리 이렇게 많이 쓴건지... 그냥 한번 지나가시는 길에 한번 읽어보고 가십시요.
    무슨 영양가 있는 글도 아니니... '아... 현실은 그렇구나...' 정도만 생각해보십시요.
    아마 최소한 기간제 1년 이상 해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는 공감하실겁니다.

    '왜 교수 안하고 교사하세요?', '왜 사립관두고 나와서 공립준비하세요?' 등의 개인적인 질문은 여기다 하지 마시고 혹시 제가 여름에 노량진으로 올라가게 되면 직접 얼굴 보고 질문해주십시요. 아마 그 때 보면 낯익은 얼굴들도 꽤 있을것으로 사료되나... 같이 임고 준비하는 마당에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좋은 교사 한번 되보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맞게 된 건지를 모르겠는데 어쨋든 두시간 쓴게 아까워서 그냥 올립니다. 오늘도 즐공 하십시요... (근데 나는 오늘 뭘 한거냐??? ^^;)

    출처 : http://cafe.daum.net/edurhi/FyZN/4585 




    허걱.. 교원대 합격 ┏日常茶飯事┓

    나이 27살에.. 대학교 편입학
    게다가 1년은 쉬고 28살부터 다시 학부생이 되는것...

    기회가 좋았던 점도 있었고.
    운이 좋았던 점도 있었고..
    여러모로 나에게는 좋았던 것 같다. 놓치고 싶지 않은 기회.

    그냥 덥석 물어버렸다.. 한국교원대 학생증도 받아버렸고.. 재학증명서도 한번 떼봤다...ㅋㅋ

    학벌세탁의 면이 많은... 나이 27살의 편입학..
    석사학위 취득후에 가는 대학학부로의 편입학..
    친구들은 미쳤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한국교원대 출신자.........
    하지만 졸업하면 31살..ㅠ-ㅠ

    댓글 다시는 분들 혹시나 realtime으로 말씀하시고 싶다면
    gwons@nate.com 네이트온 추가해주심 됩니다.ㅋ


    질적연구방법과 양적 연구방법을 비교정리하시오 ┃他頭腦世界┃

    질적연구방법과 양적 연구방법을 비교정리하시오


    질적연구방법은 언어,몸짓.행동 등 상황과 환경적 요인들을 조사하는 방법으로서 연구자가 대상자와 긴밀한 상호작용을 하면서 연구를 진행한다. 현상학적 인식론에 바탕을 두기 때문에 주관성과 상황적 변화를 강조하지만 가설의 수립과 검증을 통해 보편적 진리를 밝히는 데는 한계가 있다.

    양적 연구방법은 대상의 속성을 계량적으로 표현하고 그들의 관계를 통계분석을 통해 밝혀내는 조사로서 실증주의적 인식론에 바탕을 두기 때문에 객관성과 보편성을 강조하며 가설의 수립과 검증을 통해 진리를 밝힐 수있다고 주장한다.

    먼저 7가지 점에서 비교할 수 있다.


    1. 연구체계

    ①질적연구

    현상의 체계를 단순하게 만들거나 범위를 제한하려 하지 않고, 복잡한 현상을 가능한 한 ‘있는 그대로’ 개방적인 상태에서 파악하며, 연구의 체계와 현장의 체곌르 최대한 일치시키려고 노력한다. 연구의 체계를 인위적으로 설계하지 않고 현상이 전개되는 자연적인 체계 또는 일상적인 체계엣 연구자가 참여하는 접근방식을 취하기 때문에, 현상을 관찰하여 기술할 때 풍부한 정보를 제시한다.

    ②양적연구

    제한된 체계에서 사소하거나 예외적인 현상들을 배제하고 단순화시켜 연구자가 가설 상에 설정한 관계를 확률적으로 규명하고 연구자가 선택한 변수 이외의 변수는 연구에서 가능한 한 배제하려고 하고, 실제 외생적인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현장의 체계와 연구의 체계를 분리하여 진행한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반면, 미리 설계된 연구체계에서 벗어나는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기 어려움이 있다.


    2. 연구자와 연구대상

    ①질적 연구

    연구과정에서 연구자와 연구대상 모두 다른사람으로 대체불가하며, 대상을 다른 사람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전혀 다른 결과가 발생하고, 연구자도 다른 연구자로 대체되는 경우 조사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렵다. 질적연구에서 연구자는 연구대상자와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면서 연구를 진행한다.

    ②양적연구

    조사대상자의 개인적 형편이나 정서를 고려하지 않고 단지 응답자로만 취급하며, 응답은 하나의 통계적 단위로 처리하며, 연구자는 조사의 전 과정에서 객관성을 유지함으로써 연구자의 개인적 영향, 즉 연구자효과를 최소화 시킬수 있으며, 또한 같은 조건이라면 다른 연구자들도 동일한 연구결과를 산출할 수 있기 때문에 연구자는 언제든지 교체될 수 있다.

    양적연구에서 연구자는 외부세계와 차단된 공간에서 실험을 하거나 또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관찰을 수행한다.


    3. 주관성과 객관정

    ①질적연구

    주관적,현상학적 인식론에 기반을 둔 질적연구는 관찰자에 따라 사물이 서로 다르게 인식된다고 본다.

    ②양적연구

    객관적, 실증주의적 인식론에 기반을 둔 양적 연구는 관찰자에 상관없이 사물이 보편적으로 실제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4. 일반화

    ①질적연구

    질적연구는 일반화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된다. 질적연구자들이 연구의 일반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양적 연구방법을 부분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질적 연구의 일반화를 위해서는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

    ②양적연구

    대체적으로 양적연구는 일반화 가능성 높다


    5.가설과 이론

    ①질적연구

    연구에 앞서 가설을 설정하지 않고, 연구도중에 잠정적인 가설들이 부단히 형성,기각,수정된다. 그러나 연구자가 연구대상에 대해 어느 정도 사전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에는 잠정적인 가설을 연구에 앞서 설정할 수도 있다. 질적연구에서는 자료에 기반을 둔 이론을 산출한다.

    질적 연구의 이론은 자료에 기반을 둔 구체적인 이론이라는 측면에서 현실기반이론이라고도 부른다.

    ②양적연구

    양적 연구에서는 연구자가 연구에 앞서 가설을 설정하고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양적 연구에서는 기존의 이론을 검증할 자료를 구한다.


    6.자료와 분석

    ①질적연구

    연성자료이며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귀납적으로 자료를 분석하며, 자료수집 가운데 연속적으로 비교와 분석한다.

    ②양적연구

    경성자료, 연역적으로 분석이 이루어지며, 자료수집이 끝날 때 분석이 이루어지고, 주로 통계적 분석 사용한다.


    7. 문제점

    ①질적연구

    시간이 많이듬,자료축소가 어려움,신뢰성확보,표준화된 절차가 없음,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구가 어려움

    ②양적 연구

    다른 변인의 통제가 어려움. 구체화,강요적임,타성성 확보 


    [펌]미국 전자비자, 무비자 (ESTA) 신청 하기 ┃他頭腦世界┃


    미국전자 비자 받기 너무 쉽다고들 하지만 영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좀 헤메실수도 있습니다. 현재(2008/11/21) 아직 한국어 사이트가 준비가 되지 않아서 불편을 겪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도 12월 신혼여행으로 미국을 가게 되어서 이렇게 접수를 하고 현재 승인을 받은상태입니다.

    모쪼록 작으나마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의견들 보면 *빨간색 별표시만 해도 되다는 다른분들의 의견이 많은데 왠만하면 빠짐없이 다 기재 하는것이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다고 생각하여 전부다 기재 할것입니다.

     

    시작해볼까요?

     

     준비 사항

     

    1. 6개월 이상 남은 전자여권 - 구청에 가셔서 신청서 작성하시고 사진 붙이고 5만원 인가 주면 대략 일주일후에 나옵니다.

    2. 인터넷 가능 컴퓨터 - 왠만함 안멈추고 문제없는걸로

    3. 영어 사전 - 혹시 모르니....만약을 위해

    4. 본인이 체류 할 미국의 간단한 주소 및 도시이름 (영문) - 솔직히 이것은 꼭 정확하게 적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충 인터넷에서 아무 미국 호텔 주소 가져다가 올려도 되고 그냥 기재안하고 넘어가셔도 되지만 만약  기재 하셨다면 적은 주소는 반드시 따로 필기 하셔서 미국 도착시 출국심사때 물어볼지도 모르니 소지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미국 비자 사이트 - https://www.us-visaservices.com/korea/securedefault.htm 로 들어가세요.

    그럼 영어로 막 나불되어 있고 그중 가운데 상단 즘에 파란 글씨로  Apply for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 Now: It’s FREE, FAST and EASY!  라고 되어 있습니다. 

    클릭 하시면 자그만한 네모 영어로 막 써인 창 뜨고 아래 확인 버튼이 있습니다. 별거 아니니 그냥 클릭 하십시요.

     

    그럼 새로운 창으로 이동되면서 맨위에 WELCOME 써있고 아래 step1, step2...어쩌고 써있지만 무시 하십시요

    창 아래로 내려서 보시면 녹색 박스 안에 왼쪽은 Apply ,  오른쪽은 Update or Check status 라는 클릭 버튼이 보입니다.  왼쪽 apply은 비자를 처음 신청을 의미 하고 오른쪽은 나중에 신청후 변경 사항이나 입국허가 여부를 확인 하는곳입니다.

    당연히 처음 시작하시는분은 apply 를 크릭 하십시여.

     

    그럼 맨 위에 Disclaimer 크게 써있고 아래로 내리시면 Yes, No 라고 체크 하는부분이 있습니다. Yes 에 체크 하시고 Next를 클릭 하십시요. (전반적인 사항을 이해한다라는 내용)

     

    자이제 첫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빨간색 * 은 중요한 부분이니 신경써서 기재 하십시요.

    그리고 왠만하면 영문 대문자로 표기 하세요

     

    1.  Family Name - 여권에 나와 있는 영문 성을 적으세요.

    2.  First (Given) Name -  여권에 나와 있는 영문 이름을 적으세요 (성 제외)

    3. Day -  여권에 기재된 생일 날짜만 찾아서 바꿔주세요.

    4. Month - 여권에 기재된 생일 달 을 찾아서 바꿔주세요 맨 위에 January 부터 1월이며 쭉 내려 갑니다.  

    5. Year - 여권에 기재된 생일 년도수를 찾아서 바꿔주세요

     

     

     

     

     

     

    Authorization Approved
    Your travel authorization has been approved and you are authorized to travel to the United States under the Visa Waiver Program. This does not guarantee admission to the United States; a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CBP) officer at a port of entry will have the final determination.

    Application Number

    Expiration Date

     

    19/11/2010

     

     

    이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걸 프린트 하시고 프린트가 안되신다면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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